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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국의 실세, 헤링튼 공작의 아이를 가졌다. 그가 책임을 지겠다고 한다. 그를 믿어서는 안 되었는데……. 결혼식 당일 독살당하고 나서야 유프라시아는 제 선택을 후회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회귀를 했다. 헤링튼 공작이 결혼을 제안하던 그때로. “기꺼이 그대를 책임져 주지. 물론 우리의 아이도.” 두 번 죽을 수는 없지. 유프라시아는 자신이 지을 수 있는 최대한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애 아빠는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양육비나 주세요. 최대한 많이요.” 필요한 돈만 받고 최대한 공작에게서 멀어지려 했다. 이번 생에서만큼은 지켜내야 했으니까. 자신과 제 아이 둘 다. “당연히 책임은 져야지. 단, 그 아이가 내 아들임이 증명될 때까지 그대는 당분간 공작가에 머물러줘야겠어.” 그런데 이 남자,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지?

작품 정보

〈애 아빠는 필요 없으니 양육비나 주세요〉는 단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2월 13일, 조아라 2025년 3월 5일,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7화, 카카오페이지 147화(10월 24일), 미스터블루 14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3.7만, 76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리디 2.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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