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폐, 그것도 19금 소설 속 남주에게 살해당하는 전처란다. 무를 수도 없다. 이곳에서 눈떴을 땐 이미 결혼 서약이 끝나 있었으니까. 남편이 뭘 하는지 몰라도 자주 피칠갑이 되어 돌아오길래 주먹구구식 치유술을 배워서 써먹었는데, 원작과는 달리 남편의 아리따운 여동생과 친하게 지냈으며 남편의 양아들놈한테 늘 상냥하게 굴었는데. …안전 이혼당하기는커녕 덫에 걸려버린 것 같다. “사교계 활동을 그토록 열심히 하더니, 그간 다른 사내새끼랑 눈이라도 맞은 모양이지?” 없던 짝사랑도 만들어 내서 있다고 했더니 늘 냉담했던 남편의 반응이 심상찮다. 일러스트: 셀바
작품 정보
〈암흑가 수장 남편을 치료해 주었더니〉는 라일리악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즈엔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0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50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0년 10월 8일이다.
평점은 리디 4.1점(3,707명),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