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낭만과 신비의 섬 제주. 하지만 지은에게는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20대 초반의 풋풋한, 사랑해 마지않는 조카가 30대 중반의 남자를 따라 제주도로 가다니! “내가 승낙을 할 거라는 기대는 버리시지, 로리 아저씨.” 당장 뒤따라가 조카를 데리고 서울로 돌아올 계획이었지만 그 남자 신을 마주한 지은은 그의 마성의 매력에 되레 속절없이 빠져들고 만다. “나와 사귑시다.” 무쌍꺼풀의 눈, 웃음을 머금은 입술, 흐트러진 머리칼까지. 그 모든 단점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죽을 것 같다. “내가 뭘 할까 봐 겁납니까?” “여보세요. 저는 선천성 겁 상실증 환자예요.” “그럼 내가 뭘 해도 겁먹지 않겠네요.” 거침없는 애정 행각이 특기인 남녀의 악마처럼 달콤한 로맨스!
작품 정보
〈악마처럼 달콤한〉은 임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03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