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외로운 결혼 생활에 지친 수아. “우리, 이제 그만 이혼해.” “이혼은 절대 못 해. 난 네가 필요하니까.”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필요해서 이혼할 수 없다는 말에 수아는 또다시 상처받는다. “제발…… 오빠, 이러지 마. 우리 이혼하기로 했잖아.” “아직도 내가 네가 하란 대로 하는 병신 같은 강지훈인 줄 알아?” 이별을 결심한 후에야 남편의 집착이 시작된다!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한 작품입니다.
〈쏟아내다〉은 설이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피플앤스토리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3.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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