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서라도 복수하겠다…. 눈앞에서 가족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자기 자신마저 죽음을 맞이한 카인 모르스. 태어나는 순간부터 온몸에 엄습하는 고통에 제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했던 시체공자. 오직 복수만을 위해서. “왕이든 누구든 상관없어.” “우리에게 등을 돌린 자들.” “우리를 죽인 자들 모두.” 그가 죽음과 함께 돌아왔다. “내 손에 죽게 될 거야.”
〈시체공자〉은 개구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작가컴퍼니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성장, 천재, 환생, 환생물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리디 4.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1.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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