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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 사랑스러운 딸, 엄마 말 무슨 뜻인지 알지?" 마그놀리아의 하나 뿐인 가족, 유일한 울타리, 찬란한 태양, 지클린테가 죽기 직전에 남긴 말이다. 마그놀리아는 지클린테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었고, 망설일 가치가 없었다. 난 엄마의 복수가 우선이야, 제국이 멸망하든 말든 알게 뭐람! 그렇게 생각했는데. 과연 마그놀리아는 지클린테의 복수를 완벽하게 해낼 수 있을까? 부모를 향한 사랑, 연인을 향한 사랑, 자식을 향한 사랑, 모든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서북의 경계 [외전]〉은 미미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잼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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