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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평범한 편의점 점주 이정훈. 그는 사망 후 죽기 직전까지 읽던 소설 〈용사님이 힘을 너무 안 숨김〉 속 존재감 없는 여관 주인 에디의 몸으로 깨어난다. “게롤드?” “네.” “이게 정말 우리 여관 한 달 수입이야?” “네.” 가진 거라곤 파리만 날리는 여관에, 냉랭해도 성실한 직원이 전부지만, 특유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금세 이세계에 적응한 에디. 그는 빙의자 특혜로 딸려 온 지하실 속 편의점을 이용해 망해 가는 여관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에 착수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죽어도 되는 존재입니다.” 원작에서 비운의 결말을 맞이한 용사를 주워 버렸다. 딱한 상황에 잘 먹이고 입히고 재워 줬는데…… “에디, 당신이 절 떠난다면 저도 제가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 “…….” “그러니 제 곁에 있어요.” 어느 순간부터 용사가 그에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는 프라이버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간비행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4월 18일,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62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30일, 리디 2025년 12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455였다.

평점은 리디 4.8점(2,1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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