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람을 잘못 만나 베타인데 오메가로 강제 발현된 것도 모자라 임신당할 위기에 처한 민우. 회사 내 모든 권력을 쥔 도현은 민우를 제 손아귀에 넣고 제멋대로 주물렀다. 초등학교 첫 만남부터 이어진 집착이 회사에서 다시 만나 결실을 맺는 이야기. * 도현이 키스를 하는 와중 손을 아래로 내려 촉촉한 구멍 입구를 지분거리자 질척이는 음란한 물소리가 들렸다. 빠르고 강하게 손가락을 문질렀다가 민우가 절정에 도달하려고 허리를 튕기자 속도는 느려졌다. 그걸 몇 번 반복하자 자지에서 찔끔찔끔 쿠퍼액이 흘러나왔지만 민우는 사정을 할 수가 없었다. “하아. 앗! 멈추지…… 윽!” 절정 바로 앞에서 자극이 멈추자 민우는 미칠 지경이었다. 배 안쪽이 불에 타는 것처럼 뜨겁고 몸이 흐물흐물 녹아내렸다. 강한 자극이 없어 가지 못하니 감질 맛 나서 머리가 지끈거렸다. 알파의 자지를 품고 싶은 오메가의 본능이 온몸을 지배했다. 도현은 그런 민우를 비웃으며 발딱 선 젖꼭지를 핑 튕기며 페로몬을 짙게 내보냈다. 뜨거운 게 전혀 가라앉지 않자 민우는 울먹였다. 뱃속이 들끓었고 온몸이 달아오르며 가파르게 열이 올랐다. “하윽, 도, 도현아. 넣어 줘.” “……민우야, 넌 내 좆집이 되기 위해 태어났어.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 “……안쪽이 끓는 것 같아. 네 자지로…… 깊이…… 흐읏!” 젖은 입구에 귀두 끝이 닿자 민우는 엉덩이를 흔들며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집착하는 광공에게서 도망쳤다가 임신당하기》
작품 정보
〈집착하는 광공에게서 도망쳤다가 임신당하기〉는 쫀득한 치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평점은 리디 3.9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