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덕이 뭐가 어때서! 히키가 뭐가 어때서! 난 그냥 방구석에서 나오는 밥 먹고 생활비 주는 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얌전하게 살고 싶다고! 소원이라고!” 성공한 오덕을 꿈꾸던 이 시대의 진정한 방구석 마니아, 홍윤서! 유난히도 빛나던 큰 달을 보고 외쳤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중 눈앞을 덮치는 강렬한 라이트 불빛과 함께 의식도 암전…….한참 잘 자고 일어나니 이게 웬열? 동양 판타지 코스프레를 제대로 한 사람들이 떼거지로 나타나 남자인 윤서에게 황제의 후궁이 되란다. 안 그러면 무단 가택 침입죄에 얼토당토않은 살인죄까지 뒤집어씌우겠다나? 울며 겨자 먹기로 궁중으로 들어간 윤서는 과연 자신의 꿈(=방구석 라이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 것인가……?“이 봐요, 달님! 내가 원한 건 대한민국 우리 집 방구석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였지, 선현국 황궁의 방구석이 아니라고!” 달에게 소원을 빌 때는 신중하게.
작품 정보
〈방구석 로맨스〉는 하현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1화, 카카오페이지 131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3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92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