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체자리스는 제 어미를 닮아 똑같이 백치인 것 같아.” 기억을 잃은 채 마을에서 구박받으며 사는 체자리스. 가장 비참하고 처참한 순간에 후원자 디체 영주가 다가왔다. 그리고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후견인이라니 지나친 친절이신 것 같습니다.” “이번엔 선택 사항이 아니란다.” 체자리스는 자신만을 위하는 영주의 모습에 서서히 반하게 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녀가 잃어버린 과거를 잘 알고 있다는 듯 행동하는 그에 대한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철인왕 성하.” “체자리스, 걱정하지 마. 다시 잊자. 이게 네가 행복할 길이야.” 서서히 돌아오는 천년왕국에 대한 기억과 이를 막으려는 디체 영주의 의뭉스러운 행동. 그리고 자신을 철인왕이라 부르는 정체불명의 사람들. ‘어떻게 된 거야, 프레타?’ 천년왕국의 주인 ‘철인왕’과 자신의 욕망을 따르는 ‘체자리스’. 선택의 기로에 놓인 그녀는 과연 자기 자신을 선택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밤의 여왕〉은 지미마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2년 4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 카카오페이지 8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19일, 미스터블루 2022년 4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2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2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