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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스무 살의 이설은 아버지에게 팔려 휠체어를 탄 남자 서도윤의 아내가 된다. 사랑도 없이 시작된 삶. 모든 간병과 집안일은 그녀의 몫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교모임에서 그녀는 재벌 후계자 정윤후를 만나게 된다. 그는 말했다. “당신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야.” 어느 날부터, 그녀는 자신을 가두던 탑에서 스스로 밧줄을 내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라푼젤을 위하여〉는 고기조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드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16이었다.

평점은 리디 3.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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