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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잡혀 온 이세계. 나는 하늘을 나는 드래곤의 발톱에 티눈처럼 매달려 소리쳤다. “환장하겠네!” 이보다 더 놀랄 일은 없을 거로 생각했는데. 나를 잡아 온 무책임한 드래곤들(?)은 제 새끼들을 내게 맡기고 놀러 가버렸다. [멍청하고 뻔뻔한 인간 같으니.] 제일 작고 비실비실한 주제에 자존심만 높은 일룡이와. [선생님! 어찌 그리 예쁘나? 태어날 때부터 예뻤나? 이룡이는 선생님만 보면 심장이가 두근두근하다.] 살짝 나사 빠진 이룡이. 그리고. [뀨우?] .....정체를 모르겠는 삼룡이만 남기고. 그래도 괜찮다. 애들도 귀엽고 현생에서는 꿈도 못 꿀 고수익 직장인걸. 그랬는데, 그랬었는데…… 예고편 한 줄 없이 갑자기 성장한 아이들이 내 반려들이란다. 즉, 나는 사악한 시어머니 용들에게 예비 며느리로 납치당한 것이다! “우리 집에 돈 많다. 그러니 나를 택해.” 왠지 혓바닥을 기름에 절인 일룡이도. “에스더, 왜 인상을 찌푸리나! 저 산이 눈에 거슬리나? 내가 당장 8차선 도로를 뚫어 준다!” 나사가 빠지다 못해 완전히 고장 난 이룡이도. “미안해요, 미안해요.” 뭘 잘못했는지 볼 때마다 빌어대는 삼룡이도. 당최 적응할 수가 없다. 분명한 것은 이들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매우! 집요하게! 절실하게! 집착을 넘어 광기로 점철된 애정. 아, 그냥 도망가 버릴까? 아니면……. 역하렘 집착남 멍뭉남 무심여주 돈미새여주 자낳괴여주 시어머니암투물 #흑막시어머니 #귀여운시어머니 #안넘어가는예비며느리

작품 정보

〈돈 받고 키운 용들이 내게 집착한다〉는 안돼르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제우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6월 27일, 조아라 2021년 11월 11일, 봄툰 2024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6화, 카카오페이지 116화, 조아라 11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2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9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6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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