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세 차례나 데뷔가 무산된 뒤, 나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타 프로젝트 시즌 3’. 나는 죽을 각오로 임할 생각이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조용히 서류를 넘기며 나를 쳐다보는 제작진들의 시선. 속을 알 수 없는 그 시선에 긴장하고 있던 중. [패시브 스킬 ‘진실의 귀’가 발동됩니다.] (…쟤네도 불쌍하게 됐네, 아무것도 모르고.) 그 순간 이상한 말들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데뷔 멤버는 제 손으로 뽑겠습니다〉은 슈바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제이플러스에서 맡았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7.8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