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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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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다시금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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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행복해야 할 결혼식 날, 상주가 된 예인. 정략결혼 상대는 그녀에게 파혼을 요구하고, 장례식장은 아수라장이 되어 버리고 만다. “고작 이딴 놈이랑 결혼하려고 날 그렇게 찼나 보네.” 그리고 그곳에, 자신이 버렸던 남자 표민헌이 찾아왔다. 한주 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이 되어서. 엉망이 된 장례식장에서도, 파혼남의 결혼식에서도. 자꾸만 가장 보여 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민헌에게 보이고 마는 예인. “난 상처 많은 남자, 감당하고 싶지 않아.” 어떻게든 그를 밀어내 보려 했지만 민헌은 개의치 않는다는 듯 거리를 좁혀 온다. “예인아, 오빠라고 불러야지.” 예인이 그를 차갑게 버렸던 일도, 두 사람의 헤어짐도 없었다는 듯. “다시 들으니까 좋던데.” 미련이 아니라, 여전히 사랑이라는 듯이. 일러스트: 연초롱

작품 정보

〈다시금 깊은〉은 플레인요거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레센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100 늘어 누적 4.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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