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지마. 네 몸에 있는 흉터까지도 내 것이니까. 원할수록 가까워지는 진실의 기억 “기억해. 그게 무엇이든.” -은성 “그 기억 속에 당신이 있다면 기꺼이.”-선호 녹턴의 야상곡이 흘러나오던 그날 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녹턴은 밤의 악몽일 수도 사랑의 확인일 수도 있습니다. 제겐 후자입니다. 그날 밤은 제게 사랑이었어요.” 똑같은 얼굴의 두 남자, 피아노 선율을 두드리듯 그녀의 마음을 두드리다.
〈녹턴〉은 또롱(김선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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