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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매 맞는 아이였지만 강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소녀 유교영. 폭설이 내리던 날, 눈꽃처럼 아름다운 소년 조이진을 만난다. “눈 오는 날에 이사하면 부자가 된대. 너희 집은 더 부자가 되겠네. 좋겠다.” “너 재밌는 애구나.” 아름다운 소년의 손목을 물들인 붉은 피멍. 하지만 같은 처지인 줄 알았던 이진은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 “제발 말해줘, 유교영. 나는 이렇게 네가 좋은데, 넌 어떻게 하면 나를 좋아해 주겠니?” “이진아. 그건 집착이야.” “네가 너무 좋아. 네가 없으면 난 정말 비뚤어져서 나쁜 인간이 될지도 몰라. 내가 미치지 않으려면 널 사랑하고, 네 사랑을 받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조이진이라는 인간이 덜거덕거리면서라도 굴러갈 수 있게 해주는 존재. 그러니까 너를 건드린 그 새끼들은 내가 죽일게. 괴물은 같은 괴물이 상대해야 하니까. “법은 돈과 권력 아래에 있다더니, 그 잘난 법이 약한 사람들의 편은 들어주지 않더라고. 그래서 그냥 내가 해결하기로 했어.” “뭐라고? 이…… 이 사이코패스!” “당신네 판사들은 피해자 대신 가해자에게만 이입하잖아. 피해자에 대한 공감도 없고, 판결에 대한 죄의식도 없어. 대체 사이코패스와 뭐가 다르지?”

작품 정보

〈낙뢰〉는 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5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5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8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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