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려서부터 황후가 되어 가문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란 샬럿 페이릴. 부친의 염원대로 유력한 황제 후보였던 1황자의 약혼자가 되었으나, 결국 황제가 된 것은 그의 동생인 2황자다. 정쟁에서 진 1황자는 황후의 소유였던 서쪽 영지로 쫓겨나고, 그의 약혼자였던 샬럿은 설원과 설산뿐인 척박한 북쪽 국경으로 보내졌다. 얼어 죽거나, 굶어 죽거나. 조용히 비참한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그녀에게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들이닥쳤다. “유리 테넛이라고 합니다. 레이디 페이릴.” 다른 누구도 아닌, 새 황제의 오른팔이라는 작자가. “여긴 왜 왔죠?” “사용인을 구한다고 하셔서요.” 그녀의 시중을 들기 위해 왔단다. “……장난하세요?” 표지 일러스트 By 봄비
작품 정보
〈나의 안락한 유배 생활〉은 아이보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3년 8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16화, 카카오페이지 216화(10월 25일), 리디 2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6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22일, 리디 2024년 7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카카오페이지 47,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4.9만, 7,743, 1,32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4점(131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