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저 곁에서 지켜주고 싶었다. 그녀를 원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온전히 너를 갖고 싶다. “어떻게 할래? 난 이제 소꿉놀이 그만하고 싶은데. 내가 남자인지 아니면 친구인지 분명하게 이야기해.” 진하, He Say- 열아홉 살 때의 첫사랑, 고백, 그리고 실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 년을 너의 뒤에서 너를 그림자처럼 지켜봐오며 사랑을 품었다. 더 바라는 것은 허락받지 않은 욕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간절하게 너를 바라고 원했다. 이미 내 세상엔 윤지완, 네가 전부이므로. 지완, She Say- 상실의 고통을 견디는 내게 너는 처음으로 사랑을 말했다. 사치라고 생각했던 그 감정을 이제야 깨우쳐 간다. 눈을 돌리는 곳에 언제나 네가 있었다. 그 힘든 시간을 견디는 동안 류진하, 너는 나의 상처가 되었다가 위로가 되었고 종국엔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 . . 나의 세상이 너로 완성될 수 있을까? 진하와 지완에게 새겨진 '그토록 짙은 사랑'
작품 정보
〈그토록 짙은 사랑〉은 한재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9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9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