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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추운 겨울, 소년은 소녀를 향해 첫 맹세이자 약속을 했다. “무서워, 수혁아.” “이제 안 무서워 소하야. 내가 지켜줄게.” 함박눈이 내릴 때면 악몽에 시달렸던 소녀, 천소하. 그런 소녀를 지켜주고 싶었던 소년, 한수혁. 하지만 소녀의 상처를 품어주기에 소년은 너무 어렸다. 겨울을 싫어하는 소녀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하고 싶었던 소년의 바람은 꽃을 피우지 못한 채 시들어버렸다. 그리고, 그렇게. 여러 번의 겨울이 지난 후, “오랜만이야, 한수혁.” “네. 오랜만입니다. 아가씨.” 아가씨와 비서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추운 겨울이면, 함박눈이 내리는 밤이면, 공포와 악몽에 시달렸던 소하에게 봄을 전하고 싶었던 수혁의 바람. 그 바람과 함께 불어오는 따뜻한 ‘봄날愛’

작품 정보

〈봄날애(愛)〉는 김아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759, 64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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