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신을 차려 보니 낯선 곳이었다. 눈을 뜬 여은은 온몸에 붉게 꽃이 핀 제 모습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 크리스토퍼 라우즈. 여은의 후원자였다.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던 여은은 크리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이제 나만 봐. 다른 곳 보지 말고.』 일그러진 소유욕. 《그 섬에 너와 나》
작품 정보
〈그 섬에 너와 나〉는 단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9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1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