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몰락한 후작가의 하녀 딸, 에린 드 아르젠. 평생 맞고 굶주리며 ‘천한 사생아’로 살아온 그녀는 가문의 거래로 왕국의 괴물 ‘그림자 대공’ 라크렌 드 발리에르에게 팔려 간다. 신부가 등장하던 순간, 성당은 축복이 아닌 피의 학살로 뒤덮였고, 라크렌은 피투성이의 신부 앞에서 조용히 선언한다. “너는 이제 이 괴물의 것이다.” 첫날밤, 에린이 처음으로 요구한 것은 ‘오늘 밤을 거부할 권리’. 그 순간 라크렌은 처음으로 본능을 억누르며, 한 여인을 기다리는 법을 배운다. 질투에 미친 언니 세라, 딸을 또 한 번 팔아넘기는 후작 알브론, 라크렌을 통제하기 위해 에린을 제거하려는 국왕 카일. 모든 칼끝은 에린과 라크렌의 불행으로 향한다. 괴물이라 불리던 남자와, 평생 폭력에 시달리던 여인이 비로소 손에 넣은 단 하나. 둘만의 작은 세계에서 시작되는 다크 로맨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림자 대공의 신부》

작품 정보

〈그림자 대공의 신부〉는 길리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529였다.

평점은 리디 4.0점(9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