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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가족들이 나한테 집착한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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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네이버시리즈완결 26.01.08카카오페이지완결 26.02.20

작품 소개

전생에 이용만 당하다 죽은 용사였다. 복수하고자 다시 태어나지만, 납치에 고아원행! 괴로운 가운데 우연히 만난 어떤 사람들. “같이 가지 않겠니?” 적당히 신세 지다가 3년 뒤에 떠나겠다고 마음먹지만. “오빠라고 불러 주면 안 될까?” “언니가 딱 한 번만 안아 보면 안 될까?” “엄마가 더 좋니, 아니면 아빠가 더 좋니?” 다들 날 너무 좋아한다! 과연, 떠날 수 있을까? “우리 다이아!” 언니가 잽싸게 날 안아 들고 뺨을 비볐다. 오빠가 눈을 부라렸다. “누나, 나도 안을래.” “안 돼! 싫어! 다이아는 내 동생이야!” “다이아는 내 동생이기도 해!” “마르치아나, 다이아를 내려놓으렴. 엄마도 안아 보자.” “아빠도 안을 거란다.” “싫어요! 어젯밤에 엄마 아빠가 데려가서 같이 주무셨잖아요!” “맞아요! 두 분이 같이 주무셨으니 누나 다음엔 저예요!” 공작가 직계 네 명이 열심히 소리 지르며 싸우고 있었다. 눈빛에서 불꽃이 막 피어났고, 마력도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 [알콩달콩+뽀작뽀작/환생/가족사랑물/성장물/힐링물/육아물/출생의비밀/복수/용사님/걸크러시] [미남 좋아요(수줍)/남주는 세계 최고의 미인/여주에게만 다정한 남주]

작품 정보

〈가족들이 나한테 집착한다 [외전]〉은 이수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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