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연재] 악명 수치 100만. 살해한 인간들의 숫자만 해도 무려 10만. 사상 최악의 범죄자의 반열에 오른 한 남자가 있었다. '사냥? 퀘스트? 굳이 힘들게 그런 노가다를 왜 해? 그냥 가진 놈들꺼 죽여서 뺏으면 그만인데.' 그런데 나쁜 놈에게 더욱 날개를 달아주는 기회가 찾아왔다?! '남의 소지품을 훔칠 수 있다고?' 유저 루크. 그의 도둑 플레이가 시작된다.
〈오늘도 훔치러 갑니다〉은 트레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W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고인물, 깽판, 노력, 망나니, 먼치킨, 상태창/시스템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9.7점, 리디 4.9점, 리디 3.2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760.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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