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포로가 된 남주를 학대한 악역 가문의 장녀로 빙의했다. 하필 남주의 폭주와 동시에 죽게 될 운명이라니! 가문으로부터 남주를 어떻게든 탈출시키는 것만이 살길. 그러려면 기력 회복부터 시켜야 하는데……. 남주를 돕는다면 가문에서의 입지가 위태로워질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 “이 빵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군. 누군가 독을 탔을 수도 있으니 먼저 먹어 보도록.” “멍이 보기 흉하니, 얼른 이걸로 치료해!” 겉으로는 냉랭한 ‘척’하면서, 몰래 챙겨 주는 수밖에. 그런데 이 녀석……, 요즘 날 보면서 얼굴을 붉히는 거 같다? * 에이든은 말없이 라일렌느를 쳐다봤다. 무표정한 얼굴에서 서늘한 분위기를 풍겼다. “제가 도망가기 싫다면요.” 라일렌느가 날 선 목소리를 뱉었다. “설령 네가 죽는다 해도?” 에이든이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답했다. “상관없습니다.” 특명, 남주를 탈출시켜라 츤데레 여주 #대형견 남주 그런데 들개가 어느새 충견이 되어 있음……?
작품 정보
〈남주가 도망을 안 간다〉는 파민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0화, 카카오페이지 130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30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4,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9.4만, 31.9만, 1,26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