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예비 시동생 카이엘의 반역 이후, 황태자의 예비 신부였다는 이유만으로 '살아있는 사형'이라 불리는 기록말살형에 처해진 엘리시아 로트너. “…그거 알아? 난… 당신을 죽도록 증오해.” “난 당신이 살아남길 바라, 엘리시아 로트너.” 카이엘이 엘리시아를 향해 씨익 웃었다. “가련하고 처절하게.” 그렇게 세상에서 잊혀진 존재가 된 이후 엘리시아는 제 모든 것을 앗아간 미친 폭군 카이엘에게 지옥을 선사하기로 마음 먹는데... "내가 주는 모든 상처가 당신에게 흉터로 남기를 바라."
작품 정보
〈내가 주는 상처가 모두 흉터로 남기를〉은 은복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라돌체비타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4 늘어 누적 4.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7.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