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이어트도, 업무도 열심히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나 이백합…. 과로사로 죽은 줄 알았는데 자신보다 예쁜 의붓딸을 질투한 나머지 딸을 독살하고, 결국 남편에게 처형되는 동화에 빙의했다?! 이대로 처형당할 수 없으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와의 관계를 개선해 사망 플래그를 없애야 한다! 뭘 해도 귀여운 블랑슈에게 사랑을 퍼붓는 일은 즐거운데… “우습군요. 부인이 언제부터 그렇게 블랑슈를 아꼈다고?” 망할 남편 놈이 날 자꾸 방해한다! “저도 블랑슈의 부모입니다. 절 의심한 걸 사과하세요." “사과하지 않으면?” “오늘 밤 전하의 침소로 찾아가겠어요.” “…….” “특별히 아주 섹시한 속옷도 준비했답니다.” 나는 싱긋 웃으며 치명타를 날렸다. “지금 당장 보여드릴까요?” 순식간에 일그러지는 남편의 얼굴이 아주 볼만했으니, 나는 계획한 대로 귀여운 딸 블랑슈를 덕질하며 행복한 두 번째 삶을 살 수 있을까?! 딸덕질 가족물 #로맨스코미디
작품 정보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는 모구랭·이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에이템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2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카카오페이지 실시간 최고 53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3만 늘어 누적 5,528.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