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책 속의 유모 '마리'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자신이 돌보는 도련님, '브리엘'을 죽이는 역할로…! "내가 떠나면 브리엘은 어떻게 되는 걸까. 설마 죽는 건…." 그래, 내가 이곳에 들어온 건 브리엘을 구하기 위해서인지도 몰라. 보육교사였던 지난 삶의 경력을 살려 브리엘도 살려냈고 나도 적응해 가고 있는데…자꾸만 브리엘의 삼촌이 신경 쓰인다?! 원작에선 흑막이었으면서 왜 이렇게 친절한 건데요. "형님, 보고 싶습니다. 제가 잘 키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카의 행복만을 바라는 삼촌, '켄트라일'과 함께하는 육아일기. 이 육아일기는 브리엘이 행복하게 자랐다는 걸로 끝날 수 있을까? 대체 누가 '마리'에게 브리엘을 죽이라고 시켰던 걸까?
작품 정보
〈흑막과의 육아일기〉는 여러·동쪽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2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049 늘어 누적 1,030.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