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독점 연재] 눈을 떠보니 책 속의 유모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자신이 돌보는 도련님을 죽이는 역할로 예정되어있는 유모. 지난 삶의 경력을 살려 도련님도 살리고 자신도 적응해 나가는데…. 자꾸만 도련님의 삼촌이 눈에 들어온다. "사초, 사초." 브리엘이 드디어 백작을 삼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 래." 그는 어색한지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한가득하였다. 하지만 그의 표정은 다시 굳어졌는데 조카가 이어서 이런 말을 했기 때문이었다. "떠러져. 떠러져." 그와 마리가 오늘부터 읽어 줄 동화책을 고른다고 잠시 붙어 있는 걸 발견한 브리엘이 달려와서 한 말이었다. 육아일기에 로맨스 한 스푼? 아니, 로맨스에 육아 한 스푼 선육아후연애
작품 정보
〈흑막과의 육아일기〉는 봄볕의 기억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1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3화, 네이버시리즈 12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1월 21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74,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861만, 2,43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