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sf 휴머노이드남주 인외 뭐든_다_해주는_남주 페로몬 절륜남 사무실_책상_아래서_빨아줌 #커스텀자지 #자궁박 #자보드립 #커스텀남친 #오피스물 #배덕 “저는 청소 로봇이 아닙니다, 주인님. 저는 여성분들의 즐거운 성생활을 위해 고안된 인텔리전트 에로틱 인공지능 로봇, 파일럿 버전의 제로입니다.” 만성 피로와 야근에 시달리는 직장인 소희는 로봇 공학자인 친구로부터 최신형 로봇 ‘제로’를 테스트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의문의 택배를 받는다. 혼자 사는 직장인 여성을 위한 로봇이라는 ‘제로’. 당연히 밀린 청소, 빨래나 해주는 평범한 가사 도우미 로봇인 줄 알았다. 잠이 든 그녀의 아래를 제로가 은밀하게 쑤셔 댈 때까지는. [본문 발췌] “거친 게 좋으세요, 부드러운 게 좋으세요. 주인님?” “…뭐, 뭐…. 그런 것도 설정할 수 있어?” “네. 취향에 맞춰서 말투와 행동, 표정도 다 변경이 가능합니다.” “…미쳤네. 거, 거친 건 얼마나 거친데?” “많이?” 소희가 고개를 천천히 깜빡였다. “그, 그러면 거, 거칠게 해 볼래?” 제로가 대답과 함께 잠시 굳었다. 잠시 후 그가 고개를 들었다. 얼굴에 은은하게 떠 있던 미소가 사라지고 입술이 비틀어 올라갔다. “엎드려.” * “소희 님, 그럼 제가 조금만 피로를 풀어 드려도 될까요?” “그, 그럼 해 봐.” “좋아요. 그럼, 잠시. 발부터 주물러 드릴게요. 종일 앉아 계셔서 피곤하시죠?” 마사지 같기도 또 아닌 것 같기도 했다. 제로는 책상 아래 완전히 몸을 숨기고 있어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눈앞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느낌만 나자 이상할 정도로 야릇함이 올라왔다. 분명히 그런 ‘의도’를 담고 움직이는 것일 텐데 올라오는 야릇함이 괜히 부끄러웠다. 아직 속옷이 입혀져 있어 다행이었다. 벌써 젖어 들기 시작하는 아래를 들키지 않을 테니. “헙!” 허벅다리 안쪽을 만지작대던 손이 기어코 중심에 닿았다. 열기를 느끼려는 듯 제로가 다리 사이에 손을 댔다. “보지가 뜨거워요.”
작품 정보
〈절륜한 커스텀 남친을 배송받았습니다〉는 세크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463, 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