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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만재벌녀 능욕 #신분차이 상류층의 상류층. 혈통 깊은 재벌. 아쉬움을 모르는 탕아. 오를 수 없는 여자. 고성은을 칭하는 별칭만 수십 가지였다. 그런 성은에겐 남들이 모르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다. “하아, 하아, 악! 으읏!” 어지간한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우리 아가씨 보지에 정액 싸지른 놈들은 알까? 공주님이 더러운 청소부한테 보지 처맞으면서 물 질질 싸지르는지?” “아, 아니야.” “아니긴. 그럼 소파 적신 건 뭐, 내 침이야?” 정협이 킥킥거리며 성은을 비웃었다. “하으….” 성은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바들바들 떨었다. 도무지 믿기지가 않았다. 도대체 저 남자가 뭐라고, 그가 저를 만질 때마다 이렇게 몸이 달아올라 미칠 것 같은지. “이제 너, 넣어 줘….” 성은이 눅눅한 눈으로 정협을 올려다보며 속삭였다. 손가락으로 쑤시지 못하게 할 거라면, 자지로라도 쑤셔 줘야 하지 않겠냐고. 그러나 발정 난 채 보짓구멍을 벌렁이는 성은과 달리 정협은 여유를 부리며 웃었다. “미천하고 더러운 청소부 자지라도 처먹고 싶은 거면 제대로 부탁해야지 않겠어?” “……뭐?” “해 봐. 네 입으로 직접.” 여유로운 말투와 달리 정협 역시 시근거리는 숨소리가 거칠었다. 그가 원하는 건 하나뿐이었다. 고고하신 공주님이, 제 발로 왕좌를 벗어나 제 발치에 무릎을 꿇는 것. “너, 넣어 주세요….” 성은이 황급하게 입을 열었다. “뭘.” “청소부님의 자지를 걸레 보지에 박아 주세요.” 말을 하면서도 가슴이 터질 것처럼 뜨거워졌다. 절절하게 끓어오르는 감각이 무엇에 의한 건지 명확하지 않았다. 확실한 건, 이 감각이 성은을 절정으로 이끈다는 것.

작품 정보

〈부잣집 아가씨 버릇 고치기〉는 칠4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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