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관리국의 말단 공무원 엘로이즈 루벨리아는 강력한 레인보우홀 속에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다. 재앙의 한복판에서 다시 눈을 뜬 순간, 미래를 아는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됐다. “제라드 님, 이번엔 제가 꼭 구할 거예요.” 폭주와 치유, 재앙과 희생이 교차하는 대륙에서 인생 2회차 엘로이즈는 후회 없이 살기로 결심한다. 모든 걸 이루면 미련 없이 떠날 거니까. 그런데, 마탑주 제라드가 뭔가 달라졌다. “허락해 줘요. 내가 더 깊이 들어가도 된다고.” 짐승이 주인의 허락을 구하는 것처럼 두 눈동자 가득 욕망과 열기를 담은 모습으로.
〈폭주한 남주의 치유사가 되었다 [19세 완전판]〉은 어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진주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권선징악, 능력남, 능력녀, 사이다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3.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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