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카페 사장인 동욱을 짝사랑하는 나. 귀여운 강아지처럼 생긴 그의 얼굴을 볼 때마다 내 아랫도리가 들썩거린다. 하지만 여자를 더럽게 밝히는 것처럼 보여서 그를 맛볼 기회가 없을 거 같은데…. “너, 남자랑 해봤어?” “그럼 사장님은 해봤어요?” “에이, 같이 술 마시는데 그냥 형이라고 불러. 당연히 나야 해봤지. 원래 사람은 호기심을 참기 힘든 법이야.” 마침내 내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작품 정보
〈한 번만 더 넣어주세요 [BL]〉은 지린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카라멜꼬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