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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 오메가 친구의 자지를 아주 맛있게 빨아보실 고객님 안 계십니까. 특별히 천만 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멀쩡히 학교를 다녔던 나뭉은 사채업자에 붙들려 오메가 경매장에 끌려왔다. 분홍빛 젖꼭지를 본 고객들이 너도나도 사겠다고 난리였다. 그러다가 느닷없이 골든벨이 터졌다. 주인공은 32번. 나뭉은 자신을 산 남자가 있는 곳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손목에 뱀 머리가 커다랗게 그려진 남자를 마주했다.

작품 정보

〈팔려 간 오메가〉는 강이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평점은 리디 4.6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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