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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요절한 호진은 지옥에 갔다. 좆이 너무 커서 전 애인과 3년간 섹스 없이 교제했던 호진에게 절호의 기회가 왔다. 그래서 선뜻 악마에게 영혼을 팔기로 했다. 그리고 악마 42호는 좆과 구멍이 없었다. 그래서 만들기로 했다. * “젖과 꿀이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젖은 가슴에서 나오는 게 더 좋으니까 여기는 꿀로 하죠? 자지에서 정액이 나오니까 굳이 젖이 자지에서 나올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젖과 꿀? 그건 악마 모독… 흐아아아앙!” 기어코 호진은 주먹을 넣고 말았다. “해수야. 구멍 다 뚫으면, 바로 좆 넣어서 허전한 네 안을 달래줄게.” “우익! 히익! 악! 으앙! 앙! 우엑!” “오줌도 싸 줄까? 정액도 꿀도 진득하니까 투명한 액체가 필요하겠다.” * “해수야, 다리 잡아. …옳지. 개구리처럼 활짝 벌리는 거야. 인간의 존엄성 내려놓아야… 아, 악마님한테 하는 말 아니에요. 대충 알아들으셨죠?” “후익! 앙! 우아아앙!” 호진의 눈매가 악마의 것처럼 부드럽게 처졌다. “이렇게 꿀이 많이 나오니까… 악마님의 좆은 적당한 크기로 다는 게 좋겠어요, 악마님. 너무 크면 싸는 것도 힘들 거예요… 경험에 기인한 조언이에요.”

작품 정보

〈전 애인의 그게 없어졌어요〉는 스미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40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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