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골든샤워, 자보드립, 짭근 등의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어느 날 새아버지를 데려왔다. 저보다 여덟 살 어린 새아버지. 그리고 새아버지와 결혼식을 마친 아버지께서는 그대로 사망하셨다. 비행기 사고였다. 평소 일에 그렇게 미쳐있더니, 지보다 스무 살은 족히 어린 남편을 두고 그리 허망하게 떠났다. 그런고로 고인이 되신 아버지, 故 한준석 씨의 어린 남편인 김지윤.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커다란 눈망울에서 떨어지는 눈물이 어찌나 예쁜지. 따먹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긴, 보육원에서부터 눈에 띄게 예쁜 아이긴 했다. 형제는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되다니 참 정신 나갈 것 같은 일이었다. * “맛있어?” “응, 우리. 아가 보지 존나 맛있어서 꿀떡꿀떡 잘 넘어가.” 상혁은 지윤의 머리채를 잡은 채로 제 보지를 빨게 시켰다. 질척거리는 소리가 상혁의 귀를 간지럽게 채웠다. “발정 나서 천지 분간 못 하고, 흣.” 상혁의 공알을 꾹꾹 눌러가며 앞도 뒤도 질척하게 젖게 했다. 상혁의 조그마한 좆도 만져주는 것은 절대 잊지 않았다. 상혁은 발끝이 곱아드는 것을 느끼며, 그대로 조수를 내뿜었다. 내뿜은 조수는 그대로 새아빠인 지윤의 얼굴을 적셨다. 상혁의 조그마한 좆에서도 묽은 정액이 새어 나왔다. “분수 뿜는 거야? 우리 아가 허벌보지네.” “으. 윽.” 상혁의 허리가 파드득 떨리자, 지윤은 그대로 알파 특유의 커다란 좆을 상혁의 보지에 콱하고 들이박았다. 그러자 상혁의 조그마한 좆에서도 거의 물처럼 보이는 정액이 울컥 튀어나왔다.
작품 정보
〈어린 새아버지에게 XX빨리는 양아들〉은 쌀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평점은 리디 4.1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