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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요소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부디 벌을 주세요.” 청년, 리마르는 알렉시오의 충실한 종이었다. 개처럼 발등을 핥으며 감히 주인을 마음에 품은 죄인이었다. 등을 내리치는 채찍은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탐한 자신을 향한 벌이었다. “요한, 당신에게 줄 선물이 있어요.” 오로지 제 주인만을 받아들일 준비가 끝난 리마르의 앞에 알렉시오를 숭배하고 오메가를 증오하는 요한이 나타난다. “이자는 악의 씨앗입니다.” 요한, 끔찍하기 짝이 없는 그 짐승을 길들이는 건 쉬웠다. 무릎을 꿇고 복종하는 모습이 리마르의 지배욕에 불을 붙였다. 독신과 정결을 내던진 신부는 그저 욕망에 젖은 짐승에 불과했다. “전 당신의 충실한 종입니다.”

작품 정보

〈청년 리마르〉는 월계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꼬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0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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