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핸드폰도 없는 그녀에게 남긴 쪽지 한 장. [일어나면 연락해요.] 혼자 두고 나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서진은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 두통약을 찾다가 발견한 구겨진 쪽지 한 장. ‘일어나면 연락하라고? 설마 같이 잔 거야?’ 사고로 청력을 잃고 해리성 기억상실이 있는 은우. 우연히 발견한 이 쪽지가 뭔지 기억나지 않았다. 그렇게 찾아도 찾을 수 없었는데 그녀와 같은 향기가 나는 녀석이 서진의 집 거실에 나타났다. ‘이 향기를 맡으면 넌 줄 바로 알아볼 거야!’ 야릇한 향기에 홀린 건지, 말간 얼굴에 홀린 건지 혼란스러운 서진은 결국 감정을 받아들이고 말았다. ‘미쳤대도 좋아! 네가 남자여도 좋아! 그냥 너라서 좋아!’ 한결같이 다정한 서진에게 점점 마음이 열리는 은우 ‘겁도 없이 당신이 너무 좋아요!’ 행복과 불행은 한 세트인 걸까? 이제 막 마음을 열려고 하는 행복한 은우 앞에 나타난 불행. [남매끼리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조용히 떠나줘요.]

작품 정보

〈안 되는 걸 알면서도〉는 멜로와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레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8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