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근했던 집안의 공식 망나니 막내 삼촌과의 탈선 체험 끝에 반해 버렸다. 조카의 자취방을 모텔처럼 쓰는 막내 삼촌을 짝사랑하는 이준은 결국 해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르는데. 삼촌의 반응이 좀… 이상하다?
〈삼촌과 나〉는 밤마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라노체다.
평점은 리디 4.4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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