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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청게에서 시작해 어른으로 현대물 뽕빨아님 SM 첫사랑 재회물 일상물 #치유물 #성장물 #사건물 #미인공 #다정공 #어른공 #미남수 #상처수 #짝사랑수 아름답고 비극적인 짝사랑의 추억을 마주하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심리 상담을 받는 중인 윤솔은 스트레스를 SM으로 풀고 있다. 그러다 우연히 SM 파트너의 집에서 첫사랑이자 짝사랑의 대상인 진영과 마주하게 된다. 진영은 윤솔의 추억과 트라우마가 뒤범벅된 과거 그 자체인데... 공1)우진영 : 30대 중반의 카페 사장. 윤솔의 짝사랑 상대. 다정다감하고 예쁘장한 얼굴의 소유자. 공2)주태진 : 30대 중반의 직장인. 가학 성향을 가진 헤테로. 장난끼가 많고 거친 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따뜻한 성정을 지녔다. 수) 윤솔 : 30대 중반의 직장인. 피가학 성향을 가지고 있다. 중학교 때까지 단짝이었던 진영을 짝사랑함으로써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닫는다. <본문 중에서> 그가 채찍을 내던지고 손으로 내 발목을 잡아끌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예고도 없이 시작된 핸드 스팽이었다. 손이 매운 그가 있는 힘껏 치는 핸드 스팽은 채찍보다 아팠지만 그의 손도 나만큼 아프리라. 그가 참을 수 있을 만큼 나도 참을 수 있었다. “흐읏” 좋았다. 한계에 다다를수록 고통을 견뎌낼 때마다 짜릿한 만족감이 차올랐다.

작품 정보

〈벌(罰)[BL]〉은 청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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