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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202호: 암호명 똘똘이 – 하노백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까칠남 “팀장님, 그만!” “남녀가 이리 깊게 결합했는데 그냥 찍먹만 하라고?” 팀장의 좆 머리가 음부를 눌렀을 때 나는 직감했다. 이건 장난이 아니다. “하아, 아……으읏!” “이러다 진짜 찢어져. 힘 빼.” 이 모든 일은 그날, XXL 사이즈 똘똘이로 인해 일어났다. 2. 402호: 안방 로맨스 – 피망먹고맴맴 사내연애 몸정>맘정 순정남 #엉뚱녀 “진우 씨. 스릴러 영화 좋아하세요?” “저는 섹스를 좋아합니다!” 이런 씨발. 이 고백 망한 고백…. 인줄 알았으나. “하아….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진우가 황홀한 얼굴로 거친 숨을 토해내며 물었다. “…뭘요?” “아래를 조였다 풀었다 하고 있잖아요. 사람 미치게.” 어금니를 꽉 깨문 진우가 나머지 좆의 반을 서연의 다리 사이로 푹 쑤셔 넣었다. 3. 201호: 슬기로운 신혼생활 – 버블껌 친구>연인 선결혼후연애 계략남 #순진녀 준호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코로 가져가더니 냄새를 맡았다. 미친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그를 향해 연우는 사자후를 내질렀다. “너 변태야? 냄새를 왜 맡아. 더럽게!” “변태……. 하, 그럴 수 있지. 누구 때문에 10년 동안 존나 자위만 했으니까.” “뭐?” “오늘이 내 좆, 처음 개봉하는 날이라고.” 연우의 목구멍 너머로 마른침이 힘겹게 넘어갔다. 그건 틀림없는 군침이었다. 4. 301, 302호: 소꿉친구 망상금지 – 연보리 친구>연인 짝사랑 집착남 #엉뚱녀 “조금 기분이 그렇네. 우리 지아가 나를 반찬 삼고 있었을 줄이야.” “어, 어어?” 순식간에 낯선 사람처럼 변한 주호의 말에 지아의 얼굴이 새빨갛게 변했다. 주호는 지아의 몸 위로 천천히 상체를 겹쳤다. “그러니까 매일 나랑 떡 치는 상상을 했다는 거 아니야. 물고 빨고 넣고 하는 그런 상상.” 5. 옥탑방: 옥탑학 개론 – 애플웨하스 사내연애 계략남 무심녀 #철벽녀 “나연 씨가 내 좆 너무 커서 싫다면 목숨 걸고 축소수술 받을 의향 있습니다.” “무, 무슨 소릴 하는 거예요. 그걸 왜 잘라요! 아깝게….” “나랑 결혼하자. 시집살이 안 시키고 맘고생 몸고생 아무것도 안 시킬게. 애는 내가 키울 테니까 나연 씨는 우아하게 나랑 섹스만 하면 돼.” 공주인 셈 치고 살아가는 현대판 소공녀 신나연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흙수저 코스프레 재벌남, 울트라 스페셜 엑스트라 휴즈 기간틱 매그넘 사이즈의 우진하의 옥탑방 로맨스. 6. 401호: 후배와의 사내 연애 – 고라니킥 사내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계략남 #절륜녀 지호는 귓불이 붉어진 채 허둥지둥 화장실 방향으로 사라졌다. 그가 탕비실에서 나간 이후 아무것도 모르는 척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던 해시의 눈동자가 번쩍 빛났다. ‘……오른쪽 수납이었구나.’ 그동안은 양복 재킷에 가려져 있어서 몰랐다. 저렇게 ‘큰’ 남자가 바로 곁에 있었다니! 7. 501, 502호: 쓰레기 컬렉터 – 찰슈슈빵 현대물 연상녀 연하남 재회물 #철벽녀 신정우. 5년 전 기억 속의 뽀얀 학생은 남자가 되어 윤설의 앞에 나타났다. 그때 했던 약속을 기억해 내라면서. “그럼, 기억날 때까지 해요. 우리.” “무, 뭘 해?” 윤설은 위기감을 느꼈다. 아무래도 신정우의 맑은 눈에 광기가 어른거리는 것 같았다. “남녀 사이에 침대에서 하는 것, 뭐겠어요?”

작품 정보

〈발칙한 빌라 로맨스〉는 하노백·피망먹고맴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초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7월 18일, 미스터블루 2026년 6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55화, 조아라 55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6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4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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