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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초단편 시리즈작입니다. <니 아빠 쩔더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아들친구공, 강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친구아빠수, #다정수, #소심수, #연상수, #단정수 소년보다는 남자라는 부름이 어울리는 알파 이정운. 친구인 성효의 집에서 마주한 그의 아빠 김지헌을 본 정운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감정의 일렁임을 느낀다. 성효는 분명 제 아빠가 베타라고 했지만 그에게서 미약하게 흘러나오는 오메가의 체향. 살면서 원하는 것은 모두 쥐어왔던 정운이었기에, 이번에도 적당한 기회가 오기만을 기꺼이 기다릴 것이다. 그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니 애인 쩔더라> 현대물 미남공 강공 능욕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약떡대수 다정수 소심수 #얼빠수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집을 나간 한의 아버지는 시간이 흐른 뒤 건강이 악화되어 상속의 문제로 한을 부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요양 중인 저택에서 만난 재이라는 젊은 간병인. “안녕하세요. 전 선생님의 간병인으로 와 있는 이재이라고 합니다.” “아, 간병인. 고생이 많겠네요.” “예에…….” 그가 아버지에게 과연 어떤 존재일지 한은 미심쩍기만 했고, 그 후로 신음 소리가 낭자한 아버지의 방에서 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알게 된 재이의 사실 한 가지. 어쩐지 한의 못된 심성이 뿔처럼 자라나 저 둘의 사이를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니네 형 쩔더라> 첫사랑 쌍방짝사랑 다정공 대형견공 동생친구공 사랑꾼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친구형수 어렸을 때부터 현범과 친했던 친구의 형, 산호는 현범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다. 왜인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그의 동생과 더불어 현범을 피하기 시작했고, 24살이 된 지금까지도 서먹한 사이이다. 종강 파티로 현범이 술을 왕창 들이부은 날, 저와 같이 살고 있는 동생의 자취방으로 찾아온 산호. “형. 자취방에 가도 얼굴 못 보고……. 친구도 없다면서 맨날 어딜 나돌아 다녀요?” “쪼끄만 게 뭐라는 거야.” “작긴 누가 작다고. 본가 가도 못 보고, 심부름까지 도맡아서 가도 못 보고. 서러워.” “서러운 일을 뭐 하러 자청해서 하냐. 나 봐서 뭐 한다고.” “보고 싶으니까 그랬지.” 현범은 오랜만에 본 그에게 술의 힘을 빌려 어리광을 부려 보지만 산호는 건조하게 툭툭 받아칠 뿐이었다. 그러다 선잠이 든 현범의 곁에 다가온 산호는 고개를 숙여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이리저리 들쑤셔 놓고 잘도 자네.”

작품 정보

〈니 XX 쩔더라 3 [BL]〉은 그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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