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후가 내뱉은 한 마디에, 윤선우는 대학 시절 내내 ‘너티 보이’라는 별명을 갖고 살았다. 그러다 술에 취해 늦은 밤 뒷골목, 둘은... 시간이 흘러 강남 요지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 '메종 폴'의 대표가 된 지후는 뜻밖에도 그곳에서 선우와 재회하게 된다. ‘어떻게 경영학과를 나와서 파티시에가 된 거지?’ 선우는 여전했다. 그 애교 섞인 몸짓에 낭랑한 웃음소리. 굳이 커밍아웃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게이로 짐작할 만큼, 그에게서는 여성스러운 색기가 흘러넘쳤다. 그리고 지후는 여전히 선우에게 끌렸다.
작품 정보
〈너티 보이[BL]〉은 촉촉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