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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강압적인 성행위, 비도덕적인 요소, 인권 유린, 장내배뇨 등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명문 사대부의 고귀한 도련님에서, 가문의 멸문으로 하루아침에 천한 노비가 되어 버린 서윤. 남들은 모르는 비밀, ‘음인’이라는 사실까지 들통나 관아로 끌려가던 그는 오랫동안 남몰래 연모해 온 형의 친우, ‘홍결’의 저택에 팔려 가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 온 홍결. 하지만 주인이 된 그는 예전의 다정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서윤에게 ‘천한 음인 노비’로서의 가르침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 “하읏. 하으 그, 그만……! 나리……!” 온몸이 바르작대는 와중에 서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최대한 신음을 참는 것밖에 없었다. 그러나 점점 성기가 끝 쪽으로 들어갈수록 서윤은 그마저도 할 수 없었다. “흐앙아아……! 흐읏…… 하앗……! 흐읏!” 제 몸이 망가지는 것만 같았다. 신음과 고통 그 사이를 내질렀다. 전립선이 자극될 때마다 지릴 것 같은 쾌감과 고통에 성기가 부풀어 올랐고, 음부에서는 애액이 흘러 씨물 마개가 당장이라도 빠져나올 것 같았다. “그, 그만해야…… 하…… 하읏……!” 잔뜩 발정 난 서윤은 몸을 발발 떨었다. 뽀얀 궁둥이와 전날 마개로 꽉 틀어막았던 음부가 눈에 들어왔다. 마개 주변은 애액으로 이미 범벅이 되어 마개는 빠질 듯 말 듯 벌렁대고 있었다. “그래, 어디 여기도 살펴보자꾸나.” 홍결이 보지 구멍을 막고 있던 마개를 그대로 빼자, 피익 하는 공기 소리와 함께 서윤이 밤새 품고 있던 홍결의 씨물이 그대로 흘러내렸다. 서윤의 애액이 한데 섞여 탁한 색이 추잡해 보였다. 무언가 지린 것 같은 뜨거운 감각에 서윤이 허벅지를 떨었다. “하…… 하앗……! 흐읏…… 나리……!” 배설감에 개운한 것도 같았다. 확장된 구멍에서 참지도 못하고 질질 정액을 다 흘러 버렸다. “잘 품고 있으라 일렀거늘, 이리 쏟아내 버리면 어찌하느냐. 다시 채워 줘야 정신을 차리겠지.” 홍결의 손가락이 그대로 흥건하게 젖은 구멍 안을 사정없이 밀어 넣고 헤집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구멍 도령〉은 에그타르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평점은 리디 5.0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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