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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갈 곳이 없어져서 어쩔 수 없이 새아빠와 살게 되었다. 말이 새아빠지, 남이나 마찬가지인 경훈. 엄마로 세 번째로 결혼한 남자이자 세 번째로 이혼한 남자인 그와 같은 집에서 살게 되었다. 그래도 음악가로 살고 싶은 내 꿈을 응원해줘서 고맙긴 하다. “왜 이혼했어요?” “이혼하기로 하고 결혼했던 거니까.” “네? 지금 뭐라고 했어요?” 대체 무슨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걸까. “아, 거긴 만지지 말라니까요!” 나도 모르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하필이면 왜 가장 예민한 부위를 만지면서 장난을 치는 걸까. “겨드랑이를 만지는 게 그렇게 싫어?” “차라리 다른 곳을 만져요.” “다른 곳? 그럼 여기?”

작품 정보

〈거기는 건드리지 마세요 [BL]〉은 지린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카라멜꼬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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