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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회사 화장실에서 웬 괴물 같은 성기를 마주한 세영. 평범한 직장인이자 헤테로였던 그는 그날부로 불면에 시달린다. 흡사 상사병에라도 걸린 양 남성기의 잔상이 눈앞을 떠나지 않는 것인데. 그 대단한 물건의 주인은 바로 전산팀의 이현조. 그로 인해 몽정까지 겪은 세영은 끝내 새로운 취향에 눈을 뜨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 전산팀에서 사내 AI 툴, ‘SANai’을 개발한다. 사용 설명서에서 자신을 불면에 빠뜨린 장본인의 이름을 발견한 세영은 홧김에 은밀한 질문들을 쏟아 내는데……. [전산팀에 이현조라는 사람은 자지가 몇 센티야?] [이현조 씨랑 섹스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이현조 씨 자빠뜨리고 싶은데 네 생각은 어때?] . . . [타인의 개인 정보나 신체에 관한 부적절하고 성적인 질문에는 답변해 드릴 수 없습니다.]

작품 정보

〈AI에게 음담패설을 해도 되나요?!〉는 김쫀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186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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