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의 배경은 1992년입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용어, 지명, 인명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마약 소재, 폭력, 수면간, 3P, 원홀투스틱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왜 이렇게 좁아, 형.] [형…… 사랑해.] 파트너 그리고 핏줄이 이어지지 않은 형제. 그것은 난주와 시든을 일컫는 말이었다. 그리고 시든은 난주가 자신을 쓰레기처럼, 마구잡이 대하더라도, 이 모든 게 자신의 업보라고 여겼다. 그게 당연했다. 자신은 그에게 잘못을 한 게 있었으니. 그러나, 한국에 오게 된 난주와 시든의 관계는 시든이 경찰에게 체포를 당하면서 변하게 되었다. “만나서 반갑고, 범계현입니다.” 비리 경찰, 범계현. 그는 범죄를 눈감아 주는 대신 시든을 요구했다. “예쁘게 봐 달라고 하는 건데, 박하게 구시네.” 계현이, 자꾸만 시든과 난주의 세계에 들어오려고 한다. 난주와는 다른 매력의 계현에게 자꾸만 끌리는 시든. “누가 더 맛있어요?” [다른 사람 냄새가 나.] 이 관계에, 끝이 있을까.
작품 정보
〈향항색정 [BL][외전]〉은 btlz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