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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금 근딜이 나한테 고백했다 [외전][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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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망겜 복귀 N일 차. ‘찬이서’는 연패 도중, 승률 최상위권 듀오에게 캐스팅 당했다. 그중 하나는 근딜 중 근딜이라는 채금 근딜. [버] [스] [탔] [음] [아] [닥] 심지어 미니 맵에 핑으로 글자까지 쓰는 인성 파탄자였다. [파티] 감자복음: 혹시 길드 있으세요? [파티] 감자복음: 13이가 직접 찬이서님 초대하고 싶다고 해서요 팀원과의 싸움을 중재했더니 네임드 길드에 가입 권유를 받았다. 적당히 존재만 하다 사라지려고 했건만…. [길드] 찬이서: 13님 혹시 이게 환영 인사면 [길드] 찬이서: 저기 깃발 찍고 다시 와 주세요 뚜벅, 뚜벅, 뚜벅. 이 채금 근딜, 생각보다 말을 잘 듣는 데다 꽤 귀엽다…? 채금 근딜 ‘as13df5aswa’의 목줄을 잡은 ‘찬이서’의 우당탕탕 게임 복귀 라이프.

작품 정보

〈채금 근딜이 나한테 고백했다 [외전][BL]〉은 연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노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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