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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첫사랑과 재회했다. 이혼 서류를 들고.' 상처뿐인 결혼 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찾은 로펌 '차원'. 그곳에서 대표 변호사가 된 첫사랑을 만났다. "당신 도움 필요 없어요. 그냥 절차대로 해 주세요." "지금 그 절차에, 네가 있다는 게 문제야." 그는 변호사로서, 동시에 한때 그녀를 놓친 남자로서, 아슬아슬한 선을 지키며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어떻게든 이혼시켜 줄게. 그게 널 위해든, 아니면 날 위해서든." "당신이 여기 있는 줄 알았다면 오지 않았을 거예요." "아니, 그렇게라도 다시 와. 이유야 상관없으니까." 하나, 남편은 순순히 이혼해 줄 리가 없었다. "웃기지 마. 법적으로 아직 내 아내야." 그의 표정이 스르륵 굳는가 싶더니, 한쪽 입꼬리가 천천히 올라갔다. "그래서, 그거 빨리 끝내러 온 거잖아." 그 순간 정원은 깨달았다. 그는 말이 아니라, 법으로 칼을 들었다는 것을.

작품 정보

〈차원이 다른 이혼〉은 마마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00 늘어 누적 28.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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