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삼국시대 자객을 음자라고 불렀다. 특히 여자 음자들은 몸을 던져 남자를 죽이는 섹스 필살기도 불사했다. 남자와 섹스를 하고 절정에 오르면 머리의 비녀를 뽑아 목, 동맥, 급소를 찔러 죽이는 것이다. 삼국유사에 보면, 김유신을 죽이기 위해 백제에서 세 명의 여자 음자를 보냈지만,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렇듯이 삼국시대 여자 음자들의 활동도 상당히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이 소설은 남자 음자들과 여자 음자들의 세계를 파헤쳐 풀어낸 무협과 로맨스를 섞은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작품 정보
〈음자의 필살기〉는 정현웅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L&B BOOKS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