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현웅의 19금 무삭제판 무협로맨스, 역사로맨스! 밀리언셀러 ‘마루타’의 작가 정현웅이 새롭게 선보이는 [음자]는 19금 무삭제판 무협로맨스이자 역사로맨스 소설이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는 장풍을 날리는 초절정고수가 아닌 현실적 리얼리티를 바탕으로 하는 무술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가상이지만 그 역사적 배경만큼은 고증이 철저하다. 자객을 중국에서는 암자, 일본에서는 닌자, 한국에서는 음자(陰者)라고 불렀다. 음자(陰者)의 신분은 노예 계층으로 최하위 계급이며, 사람 취급을 하지 않은 몸종이면서 살인 기계였다. 역사의 기록을 보면, 신분이 대를 이어 가듯이 음자의 신분도 대를 이었다. 음자의 아들과 딸이 음자가 된 사실을 알 수 있다. 자객은 개인 신분과 집단 체제를 갖췄으며, 항상 그 주인이 따로 있었다. 그 주인이 왕이 될 경우 정적 암살의 소도구가 된다. 본 소설에서는 왕이 직속으로 음자를 키워서 사용했던 것을 현대 정치 테러와 연관시켜 그리고자 한다.
작품 정보
〈음자 陰者〉는 정현웅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바로북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2년 10월 17일이다.
